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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자가 남자가 이성으로 만났다' 는건 뭐냐. 결국 궁극적인 목적은 냄비를 먹는게 아닐까 싶다. 냄비를 대줬는데도 못 먹는 발기 부전이 있는가하면, 냄비가 끓지도 않았는데 벌써 먹고 치워 버리는 조루증 환자들이 있다. 발기부전은 바이아그라 드시고,,, 여기서는 남성의 80-90%를 차지하는 조루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 조루의 정의 WHO(세계보건기구)의 조루에 대한 정의는 몇 분 이내에 사정하는가 하는 시간적 개념이 아니라 내의지와는 무관하게 원하지않는데도 사정하는 것 모두를 조루라 정의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5분 이내에 사정하는 횟수가 전체 성 관계 중 50%를 넘으면조루라 볼 수 있습니다. 조루는 사정 장애의 가장 흔한 형태이지만 섹스 파트너의 반응에 따른 상대성이기 때문에 정의 내리기가쉽지 않습니다. 굳이 설명을 하자면, 남자의 사정 조절능력이 부족하여 본인 의지와는 무관하게 사정에 도달하는 것이라 할 수있습니다. 아 차차...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원하지않는데도 사정하는 것 모두를 조루라 정의" 이 부분에서 가심이 뜨끔하다. 도대체 어떤 남자가 한 시간 동안 뽐뿌질 하고 싶지 않을까? 사정이란게 무슨 방료 씨스템 같이 참으라면 참을수 있는게 아니란 말이다.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흡사 무너지는 뚝 같이 품어져 나오는게 정액이다. 컨트롤? 그래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까지 이 컨트롤이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뜨거운 물 한컵에 지사제 한 봉 떨어 넣고 나오는, 설사와 방구를 참는 쪽이 10배쯤 수월하지 않을까 싶다. 애국가를 부른다든지 숫자를 센다는 넘들이 있는데 다 조까는 소리들이고 신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정신세계의 지배를 통하여 극복한다는 논리 .. 보다는 '정신수양 했더니 손바닥에서 파동권이 나갑디더' .. 하는 쪽이 신빙성이 있다고 본다. ■ 조루의 원인 체질적 요인 - 음경감각신경이 너무 예민한 경우 정신적 요인 - 음경 왜소 콤플렉스에 의한 위축감과 부담감
포경으로 인한 귀두 감각의 과도한 예민성은, 고래 잡고 일년 이내 사라짐. ■ 조루의 유형
▶ 발생원인에 따른 유형 o 심인성의 경우 경험 부족이라고 볼수 있겠다. 뇨성 동무의 알몸을 처음 접한 김모군이 바지 벨트를 풀겨를도 없이 빤쑤에 싸 버렸다는 경험담이 여기에 속할수 있겠으니 ... o 가성 조루는 누구한테나 일어나는 현상. 언젠가 내가 '형 그럼 한 몇주간 참으면 몇 시간 달릴수 있는거야?' 했더니 '아니 그럼 더 빨리싸 -_-' 라고 했던 문답의 재검증. 오랫동안 안 하면 빳때루 충전이 100% 돼 오래 갈거 같은데 실상은 내부 압력이 너무 커져서 틀면 바로 앵꼬 나버리는 거다. o 과민성 조루라.. 아마도 포경수술을 안한 남성 분들에게 많이 일어날듯한 현상일듯. 왜냐고 묻지마라. 그런게 이따... 꼬추 깝때기 에 싸인 꽃튜는 온실속에서 자란 장미라고나 할까? 외부 자극에 대한 내성이 약해서 몇번 잡아 흔들면 금방 시들어 버린다. 쀍 o 쇠약성 조루 - 아마 이게 대부분의 남자들 조루와 가장 가까운듯 싶다. 절정감을 맞이 할때 까지 사정관의 폐쇄 상태를 유지 하지 못하다고 하기 보다는 절정감이 상대 적으로 빨리 오는 데다가 업친데 겹친격으로 사정근육 마저 이완 되어 버리는 따불 핀치의 상태 - 대략 난감? 블로그를 뒤지다가 재미 있는 상담글을 발견 해서 발췌해서 올린다. 여친하구 하는데 삽입하자마자 사정합니다..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요즘들어서 바로 사정이 됩니다. 자위를 해도 바로 사정하구여 좋은 해결방법 없어여 리플좀 달아주세여 답변: 변되모(변강쇠가 되고자하는 모임)에서 극비리에 진행되고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조루를 막는 방법으로 현재까지의 시험중에서 가장 우수한 것만을 알려드립니다 1.때미리 수건으로 하루에 한번씩 귀두주위를 문지릅니다(효과 죽입니다). 2.관계전에 귀구멍 주위에 안티푸라민을 바르고 합니다(사정할것 같으면 귀를 후빕니다 대개 5분간 연장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스티븐형이 언젠가 언급했던 자기에 뿌려준다는 '칙칙이' 가 생각난다 캬캬캬 ㅜ.ㅜ -'메리에게는 무언가가 있다'에서 나왔던 방법 '데이트 하기전에 딸을 잡아서 한번 뽑아 주고 나가는 방법'이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방법이 맞긴 한가 보군 -떄밀이 같이 스빠르타로 하는 벙법도 있지만 발기중 냉수 마찰법 같은 젠틀한 방법도 널리 시전 되고 있는 방법중 하나다. 조루 때문에 고생하시는 대다수의 남자 분들 맥빠지는 소리로 마무리해야 겠다. 통계자료에 의하면 완주까지 약 25분이 걸린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시야가 하얗게 될때 까지 달려도 5분 .. 길면 10분일텐데 쩝. 암턴 열심히 갈고 닦아서 당당한 남성이 되도록 모두다 파이팅! (이라곤 하지만 본좌는 meh)
트랜스 음악
PPK - Resurrection (full version) http://www.youtube.com/watch?v=ipE9QFiWhzQ가끔씩 듣는 트렌스도 나쁘진 않구나 ㅋㅋㅋ동굴동굴한 전자음 ... 반대로, 메인 키보드가 연주하는 모든 음표들이 16분음표 (아니면 32분음표)에 전부다 다다닥 떨어져 있는데 듣고 있으면 왠지 외롭고 아쉬운 느낌이 든다 -_-; 마치 5손가락으로 연주하는게 아니라 오른손 검지 왼손 검지 이렇게 두개로 꾹꾹 눌러가면서 연주하는 듯한 ;; 약간 어설픈... 외에, 슬프게 만들때 쓰이는 단조 >_< 몽환적인게 대마 빠는 사람들이 듣는 음악답게,, 간지가 좔좔 흐는구먼...
최저임금이 시간당 $11 정도 입니다. 여기서 대략 20%의 세금을 제하게 되죠.
하루 8시간 근무에 한달에 토요일을 제외한 23일 일하게 된다고 하면. 23일 x 8시간 x 시간당 $11 x 세금 제외한 80% = $1619 ... 환율이 700원 - 800 원 사이니까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113만원에서 130만원 정도 순수입이 되겠습니다. 여기다 주말에 일을 하면 40마넌 정도 추가... 주말 없이 하루에 8시간씩 일하면 170마넌 쯤 벌게 되는 군요. 여기서 식비 주거비 세금 교통비 다 빼고 나면 90마넌쯤 남습니다.... 앉아서 놀면서 하는 일 같은 경우에 저정도 벌면 와방이지만, 노동일 하면서 저걸 벌게 되면 쐬가 빠지져... 뉴질랜드 최저 임금 노동 환경의 일면 이였습니다. 관람 키 포인트는 눈 아래 다크 써클. 사진을 찍었을때는 십대였는데 현재는 20살이 넘었고 ... 페루인으로 아직도 모델로 활약중 ![]()
담패설에게 듣는 낙태 이야기.
여자가 어떻다느니 남자가 어떻다느니. 죽은 아기가 어떻다느니 살인이라느니. 주위의 친구들 중에 이런 이야기 하는 얘가 있다. 룸메이트의 여자친구가 맨날 전화질 한다고 .. 임신 했는데 남친 바꿔 달라고 .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그 룸메이트는 여자친구와 연락을 끊었다고 한다. 나이트에서 만난 레일린이란 여자분이 있다. 번호만 따고 몇일후 몇번 바람 맞고 스타박스에서 만나 커피 마시면서 하던말. '나 아들 있어서 가봐야되.' 오늘 라디오 토크쇼의 주제가 낙태였다. 사회자가 입에 거품을 물고 하는 이야기가, 도대체 왜 아무도 14살 학생이 쎅스를 하면 아무말 하지 않는 거냐고. 자신의 성에 눈을 뜨는 과정이니까 내비둬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누군가 나서서 말려야 하는거냐고. 인간이 세포의 집합체라는 전제하에 세포수가 1억이 되었는 4개 밖에 없는 태아던 같은 인간이 아니냐고. 산모의 생명에 위험이 된다든지 '범죄에 의한' 성교로 임신이 되었다면 불행의 씨앗이라고 낙태 시켜 버리고 끝내 버릴수 있지만, 개념 없이 가랑이 벌려 임신 됐다면 누구 때문에 임신이 됐다! 라고 따지기 전에 여자가 결과를 떠 안아야 한다는걸 알아야 할것이다. 비난 격멸에 신세망친 년 낙인을 찍는 사회가 싫으면 세상을 한번 갈아 엎던지, 신을 저주 하던지, 기도를 졸라게 해서 천지창조를 2번 하든지, 아니면 당당하게 씽글 맘으로 개고생하면 자식 키우고 살들지... 옵션은 무궁 무진하다. 여튼 50마넌 들고 병원가서 끝내 버리는건 반칙이고. 비겁하다. 마지막으로. 생각나는 격언 한마디. 머리가 미련 하면 몸이 고생하다
싸구려 기타를 사서 연습하고 있는데 ... 아직 도래미파솔라시도'지만 꼭 다음 곡을 칠수 있는 실력까지 열심히 ㅋ
http://www.youtube.com/watch?v=q6EA67xHj4w 아자;;
http://agorabbs1.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115&searchValue=&articleId=119722&pageIndex=1&searchKey=
취재선진화 방안. 왜 언론만 들끓고 있는지 좀 우습습니다. 내가 보기에 이 방안은 언론은 물론이고 혹시라도 궁물 처먹으려고 기자와 작당하는 공무원들이 있다면 조심하라는 이중의 의미인데요.정부부처는 가만히 있고 언론이 들고 일어납니다. 정부부처는 날이 갈수록 강고해지는 대통령의 뚝심과 선명성을 피부로 알고 있기에나서지 못하고 있는 것이며 친한 기자들 몇몇에게 한탄하고 그 힘을 빌려 언론들은 난리굿을 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각자기자들과 대면을 해야 기자도 좋고 공무원도 좋을 터인데 공보담당으로 창구를 단일화 시켜버리면 이거 짝짜꿍 해먹기 쉽지 않은일이죠. 물론 일부의 공무원들이겠지요. 그런데 일이 묘하게 돌아갑니다. 하나하나 조여들어가려고 했던 대통령에게 엄하게 "언론탄압"이라는 아젠다로 언론이 덤벼드니 '오냐, 전면전 함 하자' 이렇게 된 거죠. 흔히 말하는 혹 떼려다 혹 붙인 꼴입니다. 지금이라도 언론들은 청와대 홈페이지 들어가서 대통령연설문 한 번씩들 보셔야 할 겁니다. 양도 무지 많아서 꽤 고생을 해야겠지만그래도 대통령에게 덤비려면 그의 생각이 뭔가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의 취임연설을 볼라치면 그는 이미 엄청난 준비를 하고대통령 선거에 뛰어들었으며 철학과 태도의 흔들림 없이 지금 이 순간까지 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밖으로는 동북아시대를 이끌 수 있도록 평화체제와 중심국가로서의 위상정립 등 차근차근 그 뜻을 이뤄가고 있으며 국가 내부적으로는돈과 정치를 벌려놓고 권력기관의 힘을 빌려 국가를 통치하지 않고 오직 국민들에게만 그 힘을 빌려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청와대사칭 사기꾼이 등장하지 못하는 현실이고 기업들은 이젠 대놓고 대권경쟁에 돈 댈 일 없다고 선언하고 나서고 검찰과 사법부는대통령 눈치는커녕 일부 특권층에 마저도 국민들 눈치 보느라 좋은 게 좋은 거라며 쉽게 넘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상에서 댓글들 보니 퇴임까지만 참는다고들 하더군요. 아직도 조중동의 녹음기이거나 아무 생각이 없거나 대통령을 몰라도 한참 모르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이 양반 대통령 임기 마치면 뒷방늙은이 되어서 담뱃대나 뻐끔거리고 소일거리나 찾아다닐 사람 아닙니다.임기 마치고나서도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로 못가고 있으면 차기 대통령은 물론이고 경제, 정당, 언론, 외교 등 전방위로 채찍질하며"정치"할 겁니다. 무슨 힘으로? 이 양반은 대통령직 수행하면서 온 국민이 증언할 수 있는 알리바이를 확보해 놓은 상황입니다. 그게 자의든 타의든. 국가균형발전, 정경유착근절, 일하는 공무원, 남북관계, 중임제개헌, 선거구제개편, 부동산안정화, 언론선진화......, 읽어 내려가기도 숨찰 만큼 많은 일들을 펼쳐놓을 때 그 어떤 당이 그 어떤 정치인이 그 어떤 언론이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함께덤벼들었습니까? 발목잡거나 '왜 지금이냐'고 다음으로 다음으로 넘겼습니다. 그래서 임기 끝나면 '다 끝났구나'하고 쉽게 물러설대통령이 아닙니다. "이제 당신들이 말하던 그 '다음'이 되었다"며 완성하지 못한 개혁과제들에 대해 전방위로 그야말로 닦달을 해댈 겁니다. 대통령이 둘인 대한민국이 될 거란 말이죠. 언론여러분. 이제 당신들은 노무현대통령에 대해 제대로 깨달아야 할 겁니다. 그가 무서운 이유는 다름 아닙니다. 꼼수가 없는 투명정치인이라는 게 그 첫째고 , 대단한 뚝심을 가졌다는 게 둘째고 , 머리가 너무 좋다는 게 세 번째 이유입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청와대 홈페이지 가서 그의 연설문을 한 번 보시라니까요. 그의 정신세계가 얼마나 넓고 깊은지 그가 얼마나 국민을 위하고 사랑하는지 지금까지 그가 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여기까지 왔는지 당신들의 눈으로 확인해 보란 말입니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언론의 길을 가야할겁니다. 그러지 못하면 이 지독한 노무현을 당신들은 한 순간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아니 어느 순간 국민들이 뻔히 바라보는 상황에서 그야말로 개쪽을 당할 겁니다. 그리고 기자라고, 언론이라고 주변에 으스대며 자랑은커녕 따가운 시선을 받으며 한동안 살아가야 할 겁니다. 고쳐도 나 스스로 고쳐야 폼도 나는 법입니다. 굳이 그렇게 대통령에게 들이대며 잘못을 고쳐달라면 대통령도 그럴 수밖에요. 언론여러분. 당신들은 상대를 잘못 골라도 한참 잘못 골랐습니다 *571 voted for this article and 38 voted against. ...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 Abraham Lincoln 요즘 비보가 끝이지를 않는다. 사카이양도 ... 뇌진탕으로 죽다니 허망하구나. 일본음악을 첨 접한 고딩학교 다닐적 90년도 말 ... 한참 비즈를 시작으로 우타다 쥬디메리 이런 애들을 듣다가 한국인 형이 일본 학생 유다이한테 '자도'를 아냐고 묻고 유다이의 모른다는 답변 --;; 집에와서 56k로 연결된 모뎀으로 이노넷 파도를 타던중 자도가 사실은 '자드'라는 사실과 30분에 걸친 다운로드 끝에 얻는 불법 다운로드 MP3로 '일본 발라드'라는 새로운 세계를 나에게 가르쳐준 그녀. 40살이면.. 옛날 같으면 나이 많다고 생각했을지 모르나 내 10년 후쯤 이라고 생각하니 휴.. 아직 젊은데;; 고인의 삼가명복을 빕니다. 그녀를 위해 목탁 쳐주세요. ![]() 뮤직비디오: http://youtube.com/watch?v=5rkMEsTznuQ Don't you see!
友達に手紙を書くときみたいに 친구에게 편지를 쓸때처럼 スラスラ言葉が出てくればいいのに 술술 말이 나오면 좋을텐데 もう少しお互いを知り合うには 時間が欲しい 좀더 서로를 알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해 裏切らないのは 家族だけなんて 배신하지 않는것은 가족 뿐만은 아니라는데 寂しすぎるよ Love is asking to be loved 너무 외로워 사랑은 사랑 받기를 원해 信じる事を止めてしまえば らくになるってわかってるけど 믿는걸 그만 둬버리면 맘 편하게 될거라는거 쯤 알긴 하지만 Don't you see! 願っても祈っても 奇跡 思い出 보이지 않는 거야? 바라여도 빌어도 기적과 추억에 少しはきにかけて 조금은 걱정하고 Don't you see! ちょっと醒めたふりをするクセは 보이지 않는 거야? 조금 알아챈 척하는 습관은 傷つくのが怖いから 상처 받는것이 무섭기 때문에 크하핳... 한국도 드뎌 이지스함 도입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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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조상은 아프리카에서..
by MsYoon at 09/23 프랑스남자친구가 있는데 .. by 악토우버 at 04/09 그럼 여행중인 미국여자들은.. by 음 at 12/21 ㅋㅋㅋ와.. 말도 안 나오네.. by 캘리포냐소녀 at 09/12 진짜 무식하다 ㅋㅋㅋ 제대.. by fff at 08/19 공부좀 더하고 씁시다 나원 .. by fff at 08/19 마지막꺼ㅜ대박이고 ㅋㅋ.. by zz at 08/13 ㅋㅋㅋㅋㅋㅋ강월래웨저레 .. by zz at 08/13 친 엄마 년 이 아니고 애비 가.. by herbuc at 08/10 기름 물에 튀겨 버리고 애미.. by herbuc at 08/10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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